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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올엠의/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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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4/20 사이트 히스토리
  12. 2009/04/17 CISSP

대인배..?

Posted 2010/07/09 09:50
대인배...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회적 직위를 갖은 사람..

폭포위에 서있는 사람같다.

나 역시 그렇게 되고자 바라는 것인지 모른다.

사람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에서,
 
맘 편히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마치 폭포밑에서 폭포 정면을 오르는것 같다.

위로 가면 부디치는 거쌘 물쌀에 내 뒤의 그림자를 보지 못하고,

등을 돌려 아래를 보면 밀려 내려가는게 두렵다.

나 하나 가누기 힘들어 쉬게 잡아주지 못한다..

나약하니깐 폭포 위에 가까울수록 물쌀이 거쌔지 않으니깐...

나의 욕심에.... 폭포 아래로 빠질 필요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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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water bed

Posted 2010/07/08 10:03
http://www.facebook.com/video/video.php?v=436889259127
크크크 정말 우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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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유람선 시간표

Posted 2010/06/01 15:47
2010년 5월 31일자 여의도 시간표 날마다 조금씩 다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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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면접

Posted 2010/05/27 09:38
좋은 면접을 보고나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느낄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네요,

다시한번 내가 얼마나 느슨해 졌는지, 얼마나 자만했는지 알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고,
단단히 조일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 같아, 왜 이렇게 애기하지 못했을까 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다른날보다 보람찬 하루를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내와 한강을 걷으면 방향을 확실히 정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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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 매도

Posted 2010/02/17 13:56

작년 생애 처음 1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오늘 처음 매도를 했다…

 

나름 선전?! 한것인가..?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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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만 삼천원"

Posted 2009/09/22 10:06


와이프가 글을 보여줬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매일 IT에 기술, 다른사람보다 올라가야한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메마르지 않았나 마음을 추스리게 되네요

"축의금 만 삼천원"

 

10 여년전 자신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아내가 대신 참석하여

눈물을 글썽이면서 축의금

만 삼천원과 편지1통을 건네 주었다..

친구가 보낸 편지에는

 

"친구야! 나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아기가 오늘밤 분유를 굶어야 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천원이다.

 

하지만 슬프지 않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 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봉지를 들려 보낸다.

지난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친구여~ 이 좋은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 해다오.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

 

- 해남에서 친구가 -

*

*

*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하나를 꺼냈다.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다 떨어진 신발을 신은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텐데..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가 가슴 아파 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 버렸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가운데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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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A Security Guide

Posted 2009/08/20 09:28

ITKA Security Guide

 

보안 점검 가이드

v1.0

 

 

 

 

 

 

 

 

 

 

http://itka.kr

올엠 : 한주성

Single79@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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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A

Posted 2009/06/15 21:28
드디어 보안 자격증 CISA가 도착하였네요, 이제 감리원 교육 듣고, CCIE 갱신하고 하면 될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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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een snake

    | 2009/07/01 15:23 | PERMALINK | EDIT | REPLY |

    부럽네요 ㅎㅎ cisa는 덤프없겠죠?

  2. BlogIcon 올엠

    | 2009/07/01 21:19 | PERMALINK | EDIT | REPLY |

    감사합니다.
    공부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학원 다니시길 권장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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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해요

Posted 2009/05/27 08:48

참으로 슬픈 일이네요..

 

저 역시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추모의 글을 씁니다.

 

국민과 가까이 하며, 함께한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님

이제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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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신혼집

Posted 2009/04/27 09:58

이제 결혼한지 3주가 지나가고 있다..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댈 수 있는, 투정 부릴 수 있는 나무가 있다는 생각에 인생의 기쁨이 되는 것 같다.

홀로 서울에 올라와 느낀 건, 혼자 산다는 게 얼마나 외로운 것인지

자기 주변에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 해야 한다는 것..

 

현관문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갤러리 액자~!!

침실의 시트지 다음으로 가장 신경쓰고 뿌듯해하는 공간.

복어가 선물해준 테이블식 분리수거함..

입구 신발장 복도가 좀 넓은편이라 이곳에 두고 쓰는데...아주 편하다.

전세계를 담은 우리집 거실..

비호감 자매님들이 선물해준..세계지도 롤스크린으로 한쪽 창문을 덮었다.

나중에는 우리 아이들방에 걸어놓아줄테다~

사이즈가 무지 큰 지도임에도 불구하고 양쪽이 살짝 남아서

린넨 커튼으로 막아주었다.

국회의사당과 한강조망이 가능한 나의 거실...

아직은 매번 감동이지만..

좀 지나면 이런것도 무감동이 될지도..-_-;

50인치 대형티비..첨엔 엄청 크고 선명해서 탄성을 질렀는데..

역시나 익숙해지니 작아보이기까지 한다. -_-;;

렌즈의 힘으로 참으로 넓어보이는 주방..

식탁의자와 식탁보를 추가하고 나니...얼추 이제 밥먹는공간같다.

화장실 옆 안방 -_-;

위에 뭐가 나와있으면 병적으로 치워버리는 나의 습성때문에 애인님이 고생이다 -_-;;

침대옆에 귀엽고 앙증맞은 스텐드가 추가되었다.

은근 무드조명 가능 -_-;;

상판이 검은색이라 하루만 지나도 먼지가 뽀얗게 앉지만..

나는 이 화장대를 좋아한다 -_-;

샴페인 골드..참 멋진 이름의 화장대이다;;

정리를 포기한 작은방 -_-;

애인님의 서재방이자...빨래 건조방이다;

내가 쓰던 전신거울 행거옷장에 빨래를 걸어두면...정말 감동적으로 바싹 마른다;

요놈 덕분에 거실에 빨래 건조대가 나와있지 않아도 된다...-_-;;

이 방 정리는 애인님의 몫이다.

한번 날잡아 치워줘야겠다.

책상위가...볼때마다 슬프다 -_-;;

바닥에 나무판을 깔았더니...나름 건식화장실삘이 난다.

슬리퍼 신고다니는게 싫어서..-_-;;

요 화장실의 단점은 세면대가 너무 낮다는것..

세수할때마다 허리가 땡겨 죽겠는데...애인님은 어떤 심정일까;

쾌변타임을 위한 독서대가 있는 화장실 -_-;

샤워부스 다음으로 감동;;

동생님이 커피메이커를 선물하셨다.

덕분에 온 집안을 헤이즐럿 향으로 뒤덮을수 있다.

(헌데....과연 얼마나 원두커피를 내려먹게될까;;;)

그리고..

과연 이 깔끔함을 언제까지 유지하게 될까 -_-;

한참 집 꾸미기에 혈안이 되어있던 나는..

슬슬 걱정이 되기시작한다. ㅋㅋ

 

마지막으로 이 집의 단점을 나열해보자면..

아직 9호선이 개통되지않았다는것..주변 5분거리에 상권이 없다는것..

엘리베이터가 느리다는것, 맛집이 없다는것,

흠...살다보면 얼마나 더 많은 불편을 느끼게될까...

 

이 집을 구하고 꾸미던 열정으로...끝까지 사랑해야지 -_-;;

[출처] 완성된 신혼집..기나긴 돈지랄의 끝! -_-;|작성자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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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 2009/04/27 10:10 | PERMALINK | EDIT | REPLY |

    깨가 쏟아지겠군요.
    깨얻으러 가야겠어요.
    깨 좀 나눠주세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 BlogIcon 올엠

    | 2009/04/28 16:06 | PERMALINK | EDIT | REPLY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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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히스토리

Posted 2009/04/20 09:14

1 소개

2007년 9월 10일 한주성의 개인 홈페이지로 시작하여 시스템 엔지니어의 길을 걷다 생기는 일들과 기록하여 두고 싶은 내용들을 자유롭게 기록하여 ITKA만의 색을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1.1 ITKA의 뜻

ITKA는 (Information Technology Korea Assist)의 약자로 "컴퓨터 기술 한국 지원"의 준말 입니다. 뜻풀이는 너무 거창 하지만 시스템 엔지니어로 서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기술력을 향상 시키는 Win,Win Project의 작은 부분이라 생각해주시고 큰 뜻은 없습니다. "ITKA"로 알아주세요

 

1.2 ITKA의 역사

이제 막 시작된 사이트라 역사가 없네요

 

2007년 09월 10일

http://itka.kr/moniwiki에 한주성이 시스템 / 네트워크 보안 이라는 주제로 간단한 Wiki 사이트 오픈

2007년 10월 22일

가비아 서버 이전, 제로보드xe를 이용한 http://itka.kr/zbxe 사용자 공간 오픈

2007년 02월 26일

http://itka.kr/zbxe 제로보드xe 3단메뉴로 사이트 리뉴얼

2008년 03월 31일

http://blog.naver.com/allmnet ITKA 1차 블로그 오픈

2008년 04월 24일

구글ADsense 도입

2008년 06월 01일

ITKA 보안 가이드 배포

2008년 06월 05일

CISSP Domain 가이드 배포

2009년 04월 16일

TextCube를 이용한 http://itka.kr/tc 블로그 오픈

1.3 운영진 소개

 

2 향후 운영 계획

 

2.1 장기 계획

시스템 엔지니어 커뮤니티 구축을 통한 정보제공 및 정보교환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

 

2.2 단기 계획

제가 알고 있는 정보들의 보다리를 풀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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