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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드웨어 지원을 하다보니, HP, IBM의 EOL,S에 대해 열심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잘 숨겨놓은건지 참 찾기 어렵더군요, -ㅅ-;

기본적인 개념을 잡은건 H/W의 경우 Retired 발표를 하고 더이상의 지원을 않해준다는 것입니다.

머리 뜯어 가면 결국 HP/IBM는 찾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HP는 HP Product Bulletin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원하지 않는 제품 및 언제부터 않했는지를 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h18004.www1.hp.com/products/quickspecs/productbulletin.html
위 링크로 들어가서 Visit the download site 를 눌려 설치후 Reitred Product로 확인 가능합니다.

IBM은... 따로 발표를 하지 않은것으로 보아 엔지니어에게 확인하였는데, 거희 지원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엄청 옛날것인 NETFINITY 7100도 아직 지원 한다고 하니깐 뭐.. 거희 다 지원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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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Posted 2010/07/09 09:50
대인배...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회적 직위를 갖은 사람..

폭포위에 서있는 사람같다.

나 역시 그렇게 되고자 바라는 것인지 모른다.

사람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에서,
 
맘 편히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마치 폭포밑에서 폭포 정면을 오르는것 같다.

위로 가면 부디치는 거쌘 물쌀에 내 뒤의 그림자를 보지 못하고,

등을 돌려 아래를 보면 밀려 내려가는게 두렵다.

나 하나 가누기 힘들어 쉬게 잡아주지 못한다..

나약하니깐 폭포 위에 가까울수록 물쌀이 거쌔지 않으니깐...

나의 욕심에.... 폭포 아래로 빠질 필요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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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water bed

Posted 2010/07/08 10:03
http://www.facebook.com/video/video.php?v=436889259127
크크크 정말 우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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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indows 7이 이슈가 되면서, WIndows Xp와 Windows 7을 같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작업시 내문서 와 바탕화면에 주로 저장하게 되는 이를 매번 다른 경로에서 찾는것 만큼 번거로운것이 없습니다.

이를 편히 통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간단히 Regedit의 경로 수정으로 동일한 내문서와 바탕화면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주의 : 시작 메뉴 및 AppData, Cache 같은 경로는 기존 경로를 유지 하는것이 좋습니다, 설치 Windows 별 응용프로그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죠. 저같은 경우 Favorites(즐겨찾기), Desktop(바탕화면), Personal(내문서) 이렇게 3개만 변경하엿습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User Shell F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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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ult Password List

Posted 2010/06/22 09:30
앞으로 하드웨어 만지는 일도 할것 같다...

다음 사이트는 하드웨어의 장비 설정을 위해 들어가야하는 콘솔 기본 패스워드 값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http://www.phenoelit-us.org/dpl/dp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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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유람선 시간표

Posted 2010/06/01 15:47
2010년 5월 31일자 여의도 시간표 날마다 조금씩 다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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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면접

Posted 2010/05/27 09:38
좋은 면접을 보고나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느낄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네요,

다시한번 내가 얼마나 느슨해 졌는지, 얼마나 자만했는지 알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고,
단단히 조일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 같아, 왜 이렇게 애기하지 못했을까 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다른날보다 보람찬 하루를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내와 한강을 걷으면 방향을 확실히 정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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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 매도

Posted 2010/02/17 13:56

작년 생애 처음 1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오늘 처음 매도를 했다…

 

나름 선전?! 한것인가..?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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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어 공부 사이트 ebslang

Posted 2010/01/26 09:22

요즘 대다수의 영어사이트들은 무료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EBS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인 http://www.ebslang.co.kr/ 는 무료 컨텐츠가 풍부하다.

 

모질게 토익 시리즈 전편을 무료로 공개하였고,

일반영어 컨텐츠도 10개가 넘는다.

 

영어는 많이 보고 듣고, 말해야 실력이 향상되는 만큼 돈을 들여서, 목적의식으로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자주 접하여 일상으로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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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유명대학의 현지 강의를 들을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http://academicearth.org/courses/machine-learning

위 링크는 컴퓨터 공학 기본 강좌로, 컴퓨터관련 업계 분들은 한번쯤 들어두시면
좋은 기본 지식 습득하실수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공부도 가능하므로, 일석이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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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in there!

Posted 2009/10/06 08:34
Focus 2009년10월06일자 회화

A.Seriously, I don't know how much of htis I can handle. I've been staying up all night for about a week already, writing resumes, and cover letters.
B. I'm sorry, but cheer up. It'll be over soon
A. No. It's not. After that. I'll have to prepare for the interviews.
B. I know getting a job isn't easy, but hangin there, You'll get a really good one even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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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have to play hardball.

Posted 2009/09/28 09:51
2009.09.28일 FOCUS 신문 회화

A. Do you think we can close the deal this time?
B. Well, if they don't comply, then we'll have to play hardball. we really need this contract.
A. When is the meeting?
B. In 2 hours.
A. Well, then, go break a 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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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만 삼천원"

Posted 2009/09/22 10:06


와이프가 글을 보여줬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매일 IT에 기술, 다른사람보다 올라가야한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메마르지 않았나 마음을 추스리게 되네요

"축의금 만 삼천원"

 

10 여년전 자신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아내가 대신 참석하여

눈물을 글썽이면서 축의금

만 삼천원과 편지1통을 건네 주었다..

친구가 보낸 편지에는

 

"친구야! 나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아기가 오늘밤 분유를 굶어야 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천원이다.

 

하지만 슬프지 않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 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봉지를 들려 보낸다.

지난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친구여~ 이 좋은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 해다오.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

 

- 해남에서 친구가 -

*

*

*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하나를 꺼냈다.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다 떨어진 신발을 신은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텐데..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가 가슴 아파 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 버렸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가운데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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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opeless to machines.

Posted 2009/09/18 09:55
2009년09월18일 Focus 굿모닝 회화

A. Grrr...
B. What's going on?
A. It's the copying machine.
    It's jammed again. It's been like this all morning.
B. I wish I could help, but I'm hopeless with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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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Posted 2009/09/16 11:39
메트로 2009년 9월 16일 유행어 도 통역이 되나요?

A. Maybe she's not really pregnant. Where is the bloatedness and weight gain that usually goes along with full term pregnancy?

B. Have you ever had a baby? if not, then you shouldn't comment (or if you haven't then don't say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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